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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강/호수/바다

  • 가야산 국립공원 (만물상코스)
    성주읍에서 27km 떨어진 곳에 있는 가야산은 예로부터 한국 8승지 중의 하나로 이름나 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주봉인 칠불봉은 해발 1,433m이다.
  • 감포항
    규모가 아기자기하면서도 멋진 등대가 우뚝 솟아있는 감포항은 드나드는 어선이 많은 동해남부의 중심 어항이다. 감포항 방파제는 동해 일출을 감상하기에 좋은 포인트로 예전부터 널리 알려져 왔다.
  • 강구항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가장 큰 항구이자 대게로 유명한 곳이다. 11월부터 이듬해 4~5월까지의 대게 철에는 수많은 대게잡이 어선들이 이곳에 집결한다. 대게 위판장이 운영되며, 일명 ‘대게 거리’로 불리는 식당가가 3km에 이른다. 은어낚시로 이름난 영덕의 주요 하천 오십천(五十 川)이 강구항 남쪽을 통해 바다로 빠져나간다.
  • 강변시민공원
    2008년 낙동강 물길 살리기 사업과 함께 조성한 50.396㎡ 규모의 금계국 단지 설립. 안동시에서 조성한 금계국 꽃길은 총 230km
  • 경정해수욕장
    번잡하지 않고 일상의 자연스러움과 활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물이 맑고 파도가 잔잔한것이 특징이며 해변의 남쪽은 바위지대이다. 해삼, 전복, 멍게등을 양식하기 때문에 수영은 피하도록 해야한다. 바다에 바짝 붙은 길은 드라이브코스로 좋으며 어부들의 모습은 향수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 경주 남산 (경주국립공원 삼릉코스)
    높이 468m, 금오산과 고위봉에서 뻗어나간 산줄기들이 40여 계곡을이루고있는남산은크게동남산과서남산으로 나뉜다. 동남산 쪽은 가파르고 짧은 반면에 서남산 쪽은 길고 경사가 완만하며 여기에포석정, 고분, 산성지등문화재들이자리 잡고 있다.
  • 경천섬
    4대강 사업이 시작되기 전에는 맨발로 건너 다닐 수도 있었다곤 하지만, 지금은 상주보 건설을 위한 준설공사로 인해 수심이 깊어져 경천교를 통해야만 이동할 수 있게 되었고, 2009년에 낙동강 살리기 생태하천 조성사업으로 생태수변공원을 조성하여 2012년에 완공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 고래불해수욕장
    * 고래가 하얀 물줄기 뿜는 명사 20리 해변 * 영덕에서 북방으로 24km를 중심으로 영해면 대진해수욕장과 이웃한 해수욕장이다.
  • 공암(코끼리바위)
    관음쌍굴, 삼선암과 함께 울릉도의 3대 절경 중의 하나이다. 바위모양이 코끼리가 코를 물 속에 잠그고 물을 마시는 모양을 하고 있어 코끼리 바위라고도 하고 코 부분에 직경 10m의 구멍이 있어 구멍바위라고도 한다.
  • 관문산
    동해를 따라 경주에서 울산에 걸쳐 있는 산이 관문산이다. 경주에서 불국사역을 지나 입실을 거쳐 울산에 들어가는 경계에 신라시대의 관문이 있었다.관문산의 이름은 이로 인해서 생겼으며 여기를 기점으로 천리장성의 별명이 있는 관문산성이 축조되어, 산의 능선을 따라 연연 수십리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이 서라벌을 바다에서 오는 적을 방어하는데 중요한 자리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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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