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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단소개

창작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있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창작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경상북도립국악단은 화려한 색채를 지닌 창의적인 연주단체로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은 1992년 12월 1일 창단되었으며, 현재 6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있다. 관현악을 위주로 하되 정악, 민속악, 성악, 사물 등 포괄적 운영을 통해 도민정서순화 및 문화욕구충족, 민족 고유음악의 육성 발전을 도모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함을 그 목적으로 삼는다.

초대 곽태천, 2대 故김용만, 3대 윤명구, 4대 김만석, 5대 최문진, 6대 김철호, 7대 김종섭, 8대 이정필 상임지휘자까지 국악단은 전통음악의 계승 발전뿐 아니라 창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동안 정기공연을 비롯해 23개 시.군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연주회, 청소년 어울음악회, 청소년협주곡의 밤, 소외계층 및 사회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공연, 국내외에 이르는 각종 초청공연 등 3,000여회의 크고 작은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악ㆍ가ㆍ무 樂ㆍ歌ㆍ舞를 고루 갖춘 국악단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기획과 창의적인 레파토리 개발로 창작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국악단은 화려한 색채를 지닌 창의적인 연주단체로서 전통문화의 대중화, 생활화에 크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Introduction of Gyeongsangbuk-do Provincial Orchestra of Korean Music

The Gyeongsangbuk-do Provincial Orchestra of Korean Music, consisting of 60 members, was founded on December 1st in 1992.

The Gyeongsangbuk-do Provincial Orchestra of Korean Music specialise on performing traditional Korean orchestral music. The orchestra aims to encourage national spirit in its people by purifying the emotion of local residents, meeting their cultural desire, and promoting the development of Korean traditional music through the comprehensive operation of Jeongak (Korean traditional classical music), Minsokak (Korean traditional folk music), vocal music and SAMULNORI (Korean traditional percussion quartet).

The first permanent conductor Tea-cheon Gwack, the second Young-man Kim, the third Myoung-gu Yoon, the fourth Man-seok Kim, the fifth Moon-jin Choi, the sixth Cheol-ho Kim and the seventh Jong-sub Kim. The orchestra focuses on pursuing a wide range of genres of music which not only inherit and develop Korean traditional music but also pursue the creation of Korean traditional music.

The orchestra has held more than 3,000 various performances including: subscription concerts, visiting concerts at 23 cities and counties of the Gyeongsangbuk-do province, the youth harmony concerts, 'The Night of Youth Concertos', the benefit performances with the underprivileged and socially disadvantaged groups and other invitation performances at home and abroad.

The orchestra, which has been opening a new horizon for creative Korean traditional music through a variety of performance planning and the development of creative repertoires by utilizing the characteristics of an orchestra with a combination of both musicality and artistry. It is a creative musical organization , and is greatly established in the popularization and generalization of Korean traditional culture.

국악인이 추구하는 음악세계

국민의 정서함양과 음악의 체계적 관리운영을 위해 음성서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음악기관이 신라국에서 태동되었다. 이러한 신라국의 수도인 경주를 포함하고 있는 경상북도에서는 도민의 정서 함양과 전통 음악의 계승 발전이라는 대 명제 속에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을 창단하여 전통 궁중음악을 중심으로 민간음악에 이르기까지 역사성에 기인한 큰 줄기의 음악 세계 구축을 지향하고 있다.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하여 궁중음악을 계승 발전 시키고 연주하며 그 우수성을 도민들에게 널리 인식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전통과 창작의 두 갈래로 나뉘는 민간음악에서는 청소년층과 노년층이 널리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수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포괄적인 쟝르를 구축하여 움직이는 국악단으로서 보다 도민에게 가까이 다가가 樂·歌·舞의 예술이 종합적으로 어우러 질 수 있도록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소재지와 연락처

  •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길 7-8 (우)40138 대가야국악당 2층
  • www.gbart.or.kr
  • TEL 054-955-3832 FAX 054-955-3837
  • Address : 2F, Jisan-ro 7-8, Daegaya-eup, Goryeong-gun, Gyeongsangbuk-do (zip-code : 40138)
  • www.gbart.or.kr
  • TEL 054-955-3832 FAX 054-95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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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경상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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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0120
업데이트 날짜 :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