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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스테이/템플스테이

  • 칠불암한옥펜션
    칠불암(七佛庵)은 경주시 남산동 남산 봉화골에 자리한 절로 신라 시대의 불교 유적지다. 이 절로 가는 산책로와 가까워 칠불암한옥펜션이라 이름 붙인 이곳은 전통 양식을 잘 살리면서도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
  • 토향고택
    은은한 묵향과 흙냄새의 어울림 토향고택(土香古宅) 산책 삼아 집안 구석구석 걷다 보면 눈에 들어오는 작고 귀여운 연못, 집안에서 풍겨오는 은은한 묵향과 흙냄새, 기왓장에 써내려간 시 한 구절이 어수선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곳. 문학가적, 예술가적 기운을 담뿍 담은 집, 토향고택을 소개한다. 도자기 체험을...
  • 팔공산 송림한옥마을
  • 하동댁 (개실마을)
    대추나무가 아름다운 집, 하동댁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개실마을에 자리한 하동댁은 낮은 돌담과 아름답게 자라난 대추나무가 사람들을 먼저 반기는 곳이다. 깔끔한 외관과 잘 꾸민 정원이 돋보이는 이곳은 고향 집 할머니를 찾은 것 같은 따뜻함과 정이 배어 있어 자꾸 발걸음을 머물게 한다.
  • 학봉종택
    의성 김씨의 종가인 학봉구택은 학봉 김성일의 8세손 김광찬(金光燦)이 1762년(영조 38) 이곳에서 100여m 떨어진 현재 소계서당(邵溪書堂)의 자리에 옮겨지었고 현재의 학봉구택이 있던 자리에는 소계서당을 지었다 한다. 그러다 1964년, 다시 원래의 자리인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 해헌고택
    술 빚는 큰 기와집 해헌고택(海軒古宅) 경남 봉화에 자리한 해헌고택은 대대로 '봉화선주'라는 명주를 빚어오며 전통을 지키고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고택에서 자연을 벗 삼아 가시오가피의 깊은 향을 음미하다 보면 어느새 흥취는 배가 된다. 200여 년을 지켜온 큰 기와집 해헌고택은 ‘큰 기와집’이라는 별칭...
  • 향단 (경주 양동마을)
  • 향산고택
    프랑스 격언 중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가진 지위만큼 도덕적 의무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이런 정신은 우리나라 옛 선비들이나 사대부 가문에 적용해도 상통하는 부분이 많다. 안동시 명륜동에 위치한 향산고택에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던 한 가문의 이야기가 서려 있다.
  • 혜리원
  • 화천서원
    문경공(文敬公) 겸암(謙菴) 류운룡(柳雲龍) 선생(先生)의 학덕을 기려서 유림들이 현 위치에 세운 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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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