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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강/호수/바다

  • 경산공설시장 (5, 10일)
    경산시장은 1956년 개설되어 지금까지 재래시장의 명맥을 이어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지역상권의 변화와 서민의 생활상을 대변해왔다. 장날인 매 5, 10, 15, 20, 25일과 그 달의 마지막 날에는 약 3백여 개의 노점상들이 손님맞이를 하며 하루 수천명의 사람들이 이 시장을 이용하고 있다. 경산사람은 물론이고 대구 사람도 이곳에서 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많이 사가고 있다. 시장 중앙에 자동차 통행이 가능한 도로가 나있어서 다니기가 편하고, 또 시장현대화가 잘 이루어져 시장이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 경주 성동시장
    고요한 천 년의 도시 경주에서 시끌벅적한 시장나들이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주 역 앞에 자리 잡은 성동시장은 44년 동안 이 터를 지켜왔다. 옛 염매시장이 이 자리로 옮겨 온 1971년부터 시작해 현재는 약 4,000평 규모에 달하는 경주 최고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먹자골목, 뷔폐골목, 문어골목, 폐백음식골목, 채소골목, 의류골목 등 600여개의 상점들이 모여 있다. 상인도 800명에 이른다. 경주사람들은 물론 경주로 몰려드는 여행객들의 발길까지 이어져 언제나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 경주 중앙시장(아래시장)
    1983년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중대형 시장으로 장날은 2일, 7일이며, 주취급 품목은 소머리, 두치 등이 있다. 경주 사람들은 아래시장이라고도 부른다.
  • 경주교촌마을
    중요민속자료 제27호인 경주최씨고택과 중요무형문화재 제86-다호인 경주교동법주가 자리잡고 있는 교촌마을은 12대 동안 만석지기 재산을 지켰고 학문에도 힘써 9대에 걸쳐 진사(進士)를 배출한 경주 최부자의 얼이 서린 곳이다.
  • 경주농특산물판매장
    경주의 우수 농특산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경주농특산물판매장'은 지역에서 제조·생산되는 황남빵(본점 제외), 버섯, 미역, 꿀, 국수 등 농수산물과 경주만의 특색이 담겨있는 공예품, 악세사리 등 기념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기다리고 있다. 1. 경주본점 - 주소 : 경주시 계림로69(노동동) - 영업시간 : 9:00 ~ 1...
  • 경주민속공예촌
    불국사와 보문단지 사이 토함산 기슭 관광 도로변에, 옛 모양을 살린 전통 골기와집 및 초가집이 45동이나 있다. 소중히 간직하여야 할 선조님들의 얼과 멋과 솜씨를 계승하고자 자리잡은 66,116m²(2만평)의 장인들 마을이다. 이 곳은 금속, 도자, 목공, 보석, 석공, 자수, 토기공예 등 18업체 공방의 제조과정 관람 및 민속공예 전시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생산자로부터 싼 가격으로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1998년부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해오고 있다. 2014년부터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신라와 경주를 소재로 한 전시, 공연, 입체영화와 역대 엑스포의 인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경주월드 눈썰매장
    경주월드는 1985년에 영남지역 최초로 종합유희시설 공원으로 등록하여, 현재 23여종의 놀이기구와 천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야외수영장 그리고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눈썰매장은 1994년말에 처음 설치 하였으며, 매년 시설확장을 실시하여 지금은 썰매장에는 드물게 전용 리프트까지 갖춘 총 3개소의 눈썰매장을 운영 하고 있다.
  •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 경주풍력발전소
    석굴암 방면으로 올라 가다가 감포쪽으로 가다보면 풍력발전소 입구가 나옴. 경주 풍력발전단지는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에 풍력발전기 7기가 설치돼 운영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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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