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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신항만 배후지방산업단지 180만평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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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1-27 18:53:40
  • 작성자 윤희열 [윤희열 ☎]
내용
◆ 180만평중 1단계로 30만평 산업단지 지정,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 ◆

  경상북도는
포항신항만 건설사업에 소요되는 항만매립토의 토취장을 제공하고, 산업의 경쟁력제고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포항신항만건설과 연계하여 흥해읍 죽천, 곡강, 용한리 일원에 도시기본계획상 180만평의 공업용지중 1단계로 30만평 규모의 포항신항만 배후지방산업단지를 1월27일 지정하였다.

  경상북도의 포항신항만 배후지방산업단지 지정에 따라
개별공장설립에 따른 무분별한 국토의 난개발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포항지역의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1단계로 산업단지 조성에는 755억원을 투자하여 2010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신항만 연관산업인 화학, 비금속광물, 1차금속, 전기·기계, 자동차부품 등이다.

  경상북도는 산업단지 지정에 앞서 지난해에 1단계사업에 대한입주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성계획보다 260%나 많은 59개업체가 입주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조성공장용지 21만평, 입주희망면적 55만평)

  또한, 경상북도는
포항시 흥해읍 성곡리 국도7호선에서 우목리 신항만까지 연장9.6㎞, 폭30m(6차선)의 신항만 배후도로를 사업비 1,392억원을 투자하여 2007년 완공계획으로 추진중에 있다.

   금년도에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 용역결과 대상사업으로 선정하여 실시설계용역비 45억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조기에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신항만 배후도로가 완공되면 신항만과 신항만 배후산업단지의 물동량을 원활하게 수송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신항만 배후지방산업단지가 1단계로 30만평이 조성되면
년간 9,200억원의 생산효과와 3천명의 고용을 창출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  진입도로, 공업용수, 오·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비 전액을 국고로 지원받아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저렴한 산업용지를 공급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제고가 크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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