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HOME
  • 경북도청 홈페이지>경북소개>경북소개>경북의역사>지명유래>성주군

지명유래

성주군(SEONGJU)

Clean 성주 CLEAN SEONGJU
  • 인구 :
    45,127(단위:명)
  • 면적 :
    616.14(㎢) 농경지 21.2% 임야 67.6% 그 외 11.2%
  • 위치 :
    극동 - 동경 128° 24' 선남면 도흥리 / 극서 - 동경 128° 02' 금수면 영천리
    극남 - 북위 35° 03' 수륜면 백운리 / 극북 - 북위 36° 12' 초전면 소성리

성주의 지리적 특징

  • 1성주군은 경북의 서남에 위치하여 지형은 대체로 원형을 이루며 동쪽으로는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칠곡군, 서쪽으로는 김천시와 경남 거창군 남쪽으로는 고령군 및 경남 합천군, 거창군, 북쪽으로는 김천시와 칠곡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서북쪽은 낙동강과 그 지류 하천이 형성한 평야지대로 양분되어 있고 낙동강 및 대가천 연안의 사질양토가 폭넓게 분포되어 있다.
  • 2온대 계절풍 기후 지역이나 분지형 지형과 내륙에 위치하고 있어 한서의 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의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는 곳임. 연평균 기온은 14.6°이며, 연강수량은 850∼1,300㎜ 정도이나 6∼9월에 집중된다.

성주의 생활환경 특징

  • 성주군은 성산가야와 유교 문화 역사를 간직한 선비의 고장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특산물인 참외는 전국 최고의 품질과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하며 웰빙시대에 발맞춰 친환경농업을 선도하고 있다.
  • 중부내륙고속국도의 개통 등 사통발달의 교통망과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과 해동 명산 가야산의 수려함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환경이 있는 고장이며, 대구, 구미, 김천시 등에 인접하여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이다.

성주의 형성과정 및 유래

  • 성주군은 당초 6가야국(六伽倻國)의 하나인 성산가야국(星山伽倻國)을 신라가 멸망시키고 이를 본피현(本彼縣)이라 하다가 757년(경덕왕 16) 신안현(新安縣)으로 개칭하여 성산군(星山郡)에 속하게 하였다. 그 후 벽진군(碧珍郡)으로 개칭하고 치소(治所)를 지금의 성주읍(星州邑)에 두었다.
  • 고려시대에는 940년(태조 23) 경산부(京山府)로 개칭하였다가 981년(경종 6) 광평군(廣平郡)으로 강등하였으나, 995년(성종 14) 대주(垈州)라 칭하여 도단련사(都團練使)를 두었다. 1012년(현종 3) 단련사(團練使)를 폐하고 1018년(현종 9)에 경산부(京山府)로 승격, 1군 14현을 관할하였다. 1308년(충렬왕 21)에는 성주목(星州牧)으로 하였으나 1310년(충선왕 2)에는 경산부(京山府)로 강등하였다.
  • 조선시대는 태종 때 성주목으로 다시 승격, 그 후 1895년(고종 32) 5월 성주군으로 개칭하고 군수를 두었다. 190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곡ㆍ덕곡ㆍ노곡ㆍ다산면이 고령군으로, 노곡면이 현풍군으로, 증산면이 금릉군으로 편입되었다. 1914년 4월 군ㆍ면 통폐합 때 신곡면(新谷面)을 김천군에 편입시키고, 나머지 28개 면을 12개 면으로 폐합하였다.
  • 1934년 2월 지사면과 청파면을 통합하여 수륜면으로, 용두면과 성암면을 통합하여 용암면으로 개칭하였다. 1979년 성주면이 성주읍으로 승격되었다.
  • 2004년 현재 성주읍ㆍ선남면(船南面)ㆍ용암면(龍岩面)ㆍ수륜면(修倫面)ㆍ가천면(伽泉面)ㆍ금수면(金水面)ㆍ대가면(大家面)ㆍ벽진면(碧珍面)ㆍ초전면(草田面)ㆍ월항면(月恒面) 등 1읍 9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담당부서 :
경상북도청
전화번호 :
1522-0120
페이지 만족도 및 의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