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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기본 등록정보
- 제목
-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 종류
- 고문서
- 유형
- 서간
- 시기
- 미상
- 문자/언어
- 한문
- 키워드
- 서문(叙文), 신서(新書), 입전(立傳), 초본(草本)
연월일 미상 부(父, 정탁(鄭琢, 1526-1605))가 아들 정윤목(鄭允穆, 1571-1629)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편지를 받아보고 하나하나 소식을 알게 되었다고 한 다음, 서문(叙文)에 대하여 신서(新書)를 위해 지은 것이고 본래 한(韓)을 위해 입전(立傳)한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그리고 빈주(賓主)의 구분이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하여 논한 바가 체(體)에 맞다고 하며 근친(覲親)을 기다려 완료하는 일과 부쳐 온 초본(草本)에 대한 평가와 글자의 수정에 관하여 사항 등을 언급하였다. 본 문서는 약포집(藥圃集) 2권 「答子允穆」에 일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