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gital Archive

기록유산

1598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기본 등록정보

제목
1598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종류
고문서
유형
서간
시기
1598년 7월 17일
문자/언어
한문
키워드
창락찰방(昌樂察訪), 피난(避難), 체기(遞期)
무술년(1598) 7월 부(父, 정탁(鄭琢, 1526-1605))가 아들 정윤목(鄭允穆, 1571-1629)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아들의 편지를 이 정랑(李正郎)이 와서 전해주고, 얼마 되지 않아 판관(判官)이 또 와서 전해주었다고 하며 계속 편지를 받고 몹시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아들의 병이 근래 또 발병하여 걱정되는 마음, 아들의 형이 창락찰방(昌樂察訪)에 제수된 일과 아들의 어미가 부임지에 따라가는 일, 아들에게 사직하지 말고 체직(遞職)을 기다도록 하는 일 등을 두루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