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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기본 등록정보
- 제목
-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 종류
- 고문서
- 유형
- 서간
- 시기
- 미상
- 문자/언어
- 한문
- 키워드
- 북관(北關), 여환(旅宦), 난세(亂世), 적보(賊報), 천병(天兵), 수사(水師)
연월일 미상 부(父, 정탁(鄭琢, 1526-1605))가 아들 정윤목(鄭允穆, 1571-1629)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아들의 형이 체직되어 북관(北關)에 들어가 외롭게 홀로 남겨진 자신의 처지를 전한 다음, 아들도 멀리 외직에 나가는 일과 난세(亂世)에 걱정되는 마음, 명나라 군사가 왜적을 격퇴하고 참살하는 상황과 우리 수군이 연이어 승리하는 소식을 들은 일, 함경도 변방의 상황이 어떤지 물으며 잘 처리하도록 당부, 시형(時亨)이 아들을 따라 배우고자 하는 마음 등을 두루 언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