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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
1598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기본 등록정보
- 제목
- 1598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 종류
- 고문서
- 유형
- 서간
- 시기
- 1598년 9월 22일
- 문자/언어
- 한문
- 키워드
- 창증(瘡症), 정사(呈辭), 이우(移寓), 천동(遷動)
무술년(1598) 9월 22일 부(父, 정탁(鄭琢, 1526-1605))가 아들 정윤목(鄭允穆, 1571-1629)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김몽득(金夢得)이 오고 계학(戒學)도 와서 계속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된다고 한 다음, 아들의 창증(瘡症) 소식을 알게 되어 걱정된다고 하며 본도에 사직서를 올려서 체직하도록 하는 일, 아들의 어미가 안변(安邊)으로 우거(寓居)를 옮기는 일, 남쪽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생계가 어려운 사정, 따르는 가노(家奴)가 없어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 몽득과 계학이 아들 곁을 떠나 홀로 지내는 아들에 대한 걱정되는 마음 등을 두루 언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