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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기본 등록정보
- 제목
-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 종류
- 고문서
- 유형
- 서간
- 시기
- 8월 6일
- 문자/언어
- 한문
- 키워드
- 청밀(淸蜜), 태(太), 회맹(會盟)
8월 6일 부(父, 정탁(鄭琢, 1526-1605))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전반부는 결락되어 내용을 알 수 없다. 오늘 새벽에 길을 나서 금곡(金谷)에서 두행(杜行)을 머물며 기다리면 반드시 만날 수 있다고 한 다음, 청밀(淸蜜) 한 되와 태(太) 세 말을 보내는 일, 류서애(柳西厓)가 회맹(會盟)에 참석하는 일로 오늘 길을 나선다는 소식을 들은 일, 안동 부백(府伯)이 자신을 찾아온 일 등을 두루 언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