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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기본 등록정보
- 제목
-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 종류
- 고문서
- 유형
- 서간
- 시기
- 7월 초9일
- 문자/언어
- 한문
- 키워드
- 이증(爾證), 미해(未解), 사은(謝恩), 부임(赴任), 회곡(會哭)
7월 초9일 부(父, 정탁(鄭琢, 1526-1605))가 아들 정윤목(鄭允穆, 1571-1629)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편지를 보고 아들의 증세가 몹시 심해진 것을 알고 놀란 마음 가누지 못하겠다고 한 다음, 다시 아들의 병세를 묻고 무엇 연유로 오랫동안 낫지 않는지 적정하였다. 그리고 사은(謝恩)과 부임(赴任)에 관한 일을 언급하며 아들에게 번거롭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한 다음, 회곡(會哭)에 대하여 기한을 넘기는 일, 아들의 병 조섭에 대한 당부 등을 두루 언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