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자는 자라면서 부모님이 해 주는 음식을 먹고 자랐으므로
가족들과 분가 후에 생선을 사와서 팬에서 소금을 뿌려 구워 먹으면서
내장도 손질하지 않고 그대로 구워서 먹었다.
생선을 사와서 칼질해서 먹으면서 인간들이 식품을 먹고자 못할 짓을 많이 하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스님네들이 왜 육식을 않는지 이해가 되었다.
가능하면
먹거리를 키우거나 조리할 때 그리고 생선을 잡을 때는 동물 복지적 측면에서 채취해야만 한다.
아동들의 성장을 위해 동물성 육류를 권장해 온 제안자는
사후 즉 죽어서 극락에 가기는 어려울 것이지만
인본주의를 가치관으로 삼고
현세에서 참회(?)하면서 살아가면 면 될 것이다.
우리 인간은 잡식성의 동물로 분류하지만
소나 염소는 초식성의 동물이다. 살생적 측면에서 보면 육식하는 인간보다 소가 더 나으니 우리 조상들은 소를 숭상하고 쇠고기는 주로 명절에나 먹었다.
사찰에서는 과거 방생 법회를 자주 했으나
요즈음 ‘ 불교 신도 ’ 라고 자칭하는 제안자가
성장기의 아동들은 ‘ 육류를 먹으라 ’ 고 했음인지 사찰에서는 요즘 방생 법회가 없어져 버렸다.
방생 법회는 산 생선을 사와서 바다에 놓아주는 불교 행사이다.
동물 복지를 위해
0. 생선은 낚시로 낚는 방법을 없앤다. 민물 생선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그동안 ‘ 개고기를 먹지 말라 ’ 고 해 왔다.
동물 복지를 위해
채소가 주류인 한식을 즐겨 먹도록 하자
불교 신도의 수계증에서의
오계(다섯가지 계율)은 이러하다.
1. 생명을 죽이지 말라
2. 남의 물건을 훔치지 말라
3. 사음을 하지 말라 ( 일부 일처제 및 간통 금지)
4, 거짓말을 하지 말라
5. 술을 마시지 말라
제안자는 1982년 12월 상기 수계를 받고
본의 아니게 인간을 살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오고 있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어도 역시 살생이다.
등록 : 2026. 5. 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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