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북 무형문화재 12호(기능 보유자, 조옥화 = 趙玉花)인
민속주, 안동소주 (경북 안동, 054, 858 -4541 )가 시장에 나오고 있다. 증류식 소주라고 한다
-- 2005년 GS마트 금정점(부산,금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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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는 증류식 소주로
추석 등 명절과 제삿날에 집에서 담는 탁주(막걸리)에서
[ 다음 ] 과 같이 ‘ 소주 내리기’ 를 한 것이다
-----------[ 다 음 ]-------------
발효된 전술(막걸리)을 솥에 넣고 소주고리와 냉각기를 전술을 넣은 솥위에 얹은 후 증기가 세어 나가지 않도록 솥과 소주고리, 소주고리와 냉각기 닿은 부분에 시루뻔을 바른다.
불을 지펴서 열을 가하면 전술이 증발되며, 소주고리 위에 얹은 냉각기의 차가운 물에 의하여 냉각되어 소주고리 관을 통해 증류식소주가 흘러나오는 것이 증류식 안동소주이다. 처음에는 상당히 높은 정도의 소주가 나오는데 차차 도수가 낮아져 45도에 혀끝 맛으로 가장 좋은 맛과 향이 날 때에 증류를 마친다. ( - 조옥화씨 즉 아들 ‘ 김연박씨 소주’ 로 홈페이지 ‘민속주 안동소주’에서 내용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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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안동소주 전시
2018. 6. 21(목) 부산 국제식품전에 안동소주가 전시되어 제조 방법을 설명했다(명인 : 박재서씨).
탁주처럼 제조해서 다시 증류한 것이 안동 소주로 탁주는 그대로 두면 성분이 변하지만 안동소주는 잘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시중의 소주와 달라서 인공 감미료 등이 첨가되지 않아 생산자가 진실하면 국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주류이다. 안동에서는 상기 조옥화씨 외의 생산자들도 안동소주를 생산하고 있다.
한국은 해방 후에도 명절 등에서는 집에서 탁주를 직접 담아서 먹었다.
제안자의 본가는 종갓집이라 제사가 많아서 설날 및 추석의 명절 외에도
탁주(때론 동동주)를 담았는데 그 술은 오래 두지 못하고 마셨으며
이 탁주는 부엌 한켠에 큰 정종 병에 넣어두고 식초로 먹었는데
한식에는 식초가 들어가는 음식이 별로 없었다.
정부 식품으로서
포도로써 포도주를 생산해 왔으나 이를 빨리 소비를 못한 때문인지
제조시 보존제의 일종인 무수황산성분을 인증자 없이 첨가하여
제안자는 홍보를 중지하였다. ( 경북 이천 포도주 , 충북 영동 포도주 )
그리고 맥주도 과음하면 원료인 보리에 비교적 많은 철분이 머리에 축적되어 질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 - 안야 토피와라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연구팀 : 별첨 파일 )
그러나 술은 인체에서 열량도 빨리 내고 혈행도 도와 적절한 음주는 인체에 좋다고 하므로 전통주인 탁주의 생산을 시도 식품생산연구소에서 공영으로 생산해서 인증은 공장장(남성)과 식품생산책임자(기간직, 별정직의 석박사급의 여성)가 인증자로 하면 당해 술은 신뢰 받을 수 있는 탁주가 될 것이다.
참고로
제안자의 가족 및 선조들은 현 고향(마을)에서 300년 넘게 살아왔다.
해방 후 바로 아래 마을에는 양조장이 있었는데도 제안자의 가족들은 양조장의 술은 마시지 않고 집에서 직접 담아서 먹어왔는데
언젠가 양조장 집의 여성과 같은 마을 지역 유지의 아들이 결혼 적령기라
연애(=데이트)를 하다가 여성이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를 절게 되었지만
두 사람은 결혼하였다. 즉 지역 유지의 자녀(이씨 남성 / 양조장의 여성은 양씨)가 사귀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다. 이는 탁주를 만드는 양조장 즉 인근주민들에게 널리 대량으로 탁주를 파는 ‘ 당해 양조장의 탁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당해 탁주에 ‘ 민감한 현상 ’ 의 발로인 것이다.
요약하면
전통 탁주는 첨가물이 쌀, 찹쌀(동동주), 질금 등으로 인공 첨가물이 별로 없으므로 지방 식품으로 생산한다.
첨부 파일 (참고용) : 맥주 생산과 철분
등록 : 2026. 5. 16(토)
서울시청, 제안청 부산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 파일 등록)
* 제목 : 시도 식품생산연구소, 전통 탁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