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자를 잘못(위법) 직권면직하고(김문곤 금정구정장)
이와 유사하게
부산 부산진구청의 6급 공무원 수명(하계열 부산진구청장 - 부산시 전직 정통관료, 법대 졸업),
울산시청의 6급 공무원 수명(박맹우 울산시장),
고용노동부의 5급 공무원 1명(박재완 장관 당시)이
잘못 직권면직(직위해제 - 직권면직)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박재완 장관는 이명박 정부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취임하기 전입니다.
그리해선지 제안자 주위의 혈족 중 박씨의 혈족 두 사람이 허리가 굽어지고 파킨슨 병이 와있습니다. 식품안전과 관련하여 이름을 등재한 옷수선집의 남편(하씨 - 부산진구 소재)가 암으로 죽었고 그 이전 제안자의 자동차를 정비해 온 1급 정비사(60세 이전)에게 당뇨가 왔으며 김재윤 금정구청장이 몇 개월전 재임 중 병사했습니다.
이는 대다수 국민들의 상황과 다르지 않지만 상기인들은 제안자 주위의 사람들입니다.
제안자의 제안서가 억지가 아니라면 시도지사는 시행을 미루지말고
이재명 대통령은
제안자를 복직시키면서 상기의 코다리 명태들(?)도 복직시켜 주십시오 !
5년 단임의 역대 대통령들을 살펴보면
노태우 대통령(경북, 대구), 김영삼 대통령 ( 경남 거제도 / 정치의 고향은 부산), 김대중 대통령 ( 전남 신안 / 정치의 고향은 전라도 ), 노무현 대통령 (경남 봉하), 이명박 대통령( 경북 포항), 박근혜 대통령 ( 탄핵), 문재인 대통령 ( 경남 거제도), 윤석열 대통령(탄핵), 이재명 대통령 ( 경북 안동 )인데
정부가 그동안 생산성이 없었던 것은 김영삼 대통령이 잘못 들인 정당공천의 민선단체장제도와 이후 국회가 자행한 인사청문회 제도이며 이 두 사항은 모두 현행 헌법에 위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당한 것은 이를 현직 대통령으로서 바로잡지 못한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운 우선 제안자의 신분을 바로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