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뜻하지 않은 가정사로 인하여 어머님을 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 의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 계시는 동안 안심하면서 어머님을 요양원으로 모시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천사같은 직원 분을 만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종 안내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의 각종 문의와 요청을 이렇게 까지 적극적이면서 헌신적으로 일 하시는 분이 있다는 사실에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고 대한민국 국민인 것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원칙을 지키면서도 저희가 필요한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도와주신 권령민 주무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