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천 소재지에 있는 (주)대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동에서 예천까지 출퇴근하며 어느덧 10년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회사에 갈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데,
최근 한 외국인 직원이 본국인 네팔로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왕섭 대표님께서 그 직원의 비행기 왕복 티켓과 부모님 선물까지 직접 챙겨 보내주시고,
더불어 급여 인상까지 해주신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마음이 참 따뜻해졌고,
아직도 이렇게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 주시는
좋은 대표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