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영주시 장수면에서 양돈업을 하는 세원 양돈단지 영농조합법인 대표 박운주와 이사 박현우입니다
저희는 올해 7월 무더운 여름 한 달 동안 살 처분 매몰지 복원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족한 예산 때문에 미루었던 구제역 매몰지 복원사업을 담당공무원이 매몰지 농장의 헌신적 도움을 이끌어 냄으로 2억원 이상의 시 도 예산을 절약한 사례를 만든 영주시 기술센터의 김 근영 축산계장과 최 현대 방역팀장을 칭찬합니다
2010년 12월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 발생의 여파로 농장의 돼지 1만3천여두를 불가피하게 살 처분하게 되었고 매몰지 복원문제는 지역과 농장 모두에게 큰 과제였습니다
두분께서는 도비와 시비를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 농장 주인 박운주 대표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요청하였고 렌더링 업체의 견적을 낮추는 조건을 형성하여 입찰견적이 3억이상인 사업을 9천7백만원사업으로 마친 모범적인 사례입니다
시작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격려하고 생석회를 지원하는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 매몰지 복원사업을 관(영주시)과 농장이 합심하여 적은 예산으로 끝까지 깨끗하게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지를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현장에서 지혜롭게 열심히 노력하여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데 공헌한 영주시 두 공무원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두분 같은 공직자들이 존경받고 상을 받는 공직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