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소식

  1. Home
  2. 투자유치>정보제공>새소식

새소식

제목
경상북도, APEC회원국과 글로벌 투자협력의 장 열어
  • 등록일2025-10-16 00:00:00
  • 작성자 투자유치단 [☎054-880-4614]
내용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경주시, 코트라와 함께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2025 APEC 회원국 및 경상북도 투자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시아·태평양 회원국 간 상호투자 확대와 산업협력 강화를 목표로 경상북도와 경주시, KOTRA가 공동으로 마련한 국제 비즈니스 행사이다. 

행사에는 APEC 13개 회원국의 정부·기관·기업 대표 120여 명과 국내 130개 기업 관계자 180여 명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북과 경주시의 투자환경이 소개되고, 회원국 간 양방향 투자와 교류 확대 방안이 활발히 논의됐다.

우리 무역·투자에서 APEC 회원국은 압도적 비중을 차지한다. 10대 교역국 중 9개국이 APEC 회원국이며, ’24년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액 중 APEC 회원국 비중도 64%에 달한다. 외국인투자는 지역경제 핵심동력으로 첨단산업·관광 등 지역 특화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을 강조하며 해당 분야 외국인투자 기업에 세금 감면 등 혜택을 제공 중이며 이날 포럼에서도 경북도의 전략산업 및 투자환경을 발표한 데 이어 미국·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멕시코 등 회원국들도 자국 투자정책과 기회를 소개하며, 상호 협력 기회를 공유했다.

오전에는 경상북도·경주시가 22개 외국인투자기업과 투자유치 상담회에서 미팅을 갖고, 오후에는 APEC 회원국과 우리기업이 참가한 해외진출 상담회도 열렸다. 미국 텍사스주, 베트남 무역진흥청, 현지 산업단지 관계자들은 해외진출을 검토 중인 우리기업 대상 법률·조세·노무 전문가 상담도 이어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첨단산업과 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경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핵심 투자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APEC 회원국 정부·기관과의 정례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향후 ‘Post APEC 경북 투자대회’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인 해외 투자유치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또한 KOTRA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지역산업의 글로벌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담당부서 :
 경상북도 투자유치단
전화번호 :
 054-880-4612
경상북도 투자유치
투자기업의 성공파트너,
기업의 성공투자, 경상북도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