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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스테이/템플스테이

  • [한옥스테이]선비촌
    선비촌은 경북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전통문화 체험 마을이다. 소수서원으로 유명한 영주의 선비 정신을 계승하고 나누고자 2004년 마을을 열었다. 사대부의 풍모가 느껴지는 한옥에서부터 소박하고 정겨운 초가집까지 두루 체험할 수 있다.
  • [한옥스테이]세덕사
    청송 심씨(靑松沈氏)의 본고향인 청송 덕천마을에 자리한 세덕사는 옛날부터 심씨 문중에 예절과 고사, 덕 등을 가르치던 사랑채 역할을 해왔다고 한다. 지은 지 100년이 채 되지 않은 이 한옥에서 사람 좋아하는 주인장이 사람들을 반긴다.
  • [한옥스테이]우천재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우천재. 손님을 반기는 주인아저씨의 맑은 눈방울과 똑 닮은 집이다. 정든 손님이 떠날 때면, 양손 가득 농산물이나 된장 등을 들려줘 마치 고향 집에 들른 것 같이 마음이 푸근해지는 곳. 우천재에서의 여정은 계속 이어질 인연을 만드는 여행이다.
  • [한옥스테이]창실고택
    청송 심씨(靑松沈氏) 집성촌으로 알려진 덕천마을은 조선 시대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슬로시티로, 몽환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청송의 주산지, 덕천마을에 즐비한 한옥의 자태, 지형이 좁은 외씨버선길 등으로 갖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가고파민박(안동 하회마을)
    가고파는 하회마을에서 자리 잡고 있는 약 250년 된 전통한옥입니다. 가고파는 서애 류성룡 선생의 증손자 주일재의 12대손 둘째 집으로 250여 년 동안 마을의 역사를 함께 품으며, 하회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 가람초연재(안동하회마을)
    집터보다 조금 더 높은 사랑채의 마루에 앉아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계절마다 마루 옆 화단에서 피는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다. 꽃과 나무, 해와 달, 바람이 공존하는 가람초연재는 하루가 주가 되고 달이 되고 또 연이 될 때까지 늘 한결같은 모습을 잃지 않는 자연처럼 자신의 입지를 지키고 있는 곳이다.
  • 가장 큰 민박(안동하회마을)
    기와 한옥과 초가 한옥이 어우러진 가장큰민박은 1980년대 후반에 처음 민박을 시작했다. 당시 마을에 화가들이 많이 드나들자 시에서 숙박이 가능한 공간을 찾았던 것이 운영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다.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 하회마을 최초의 민박집, 가장큰민박으로 안내한다.
  • 강변민박(안동하회마을)
    한국관광공사 지정 우수 한옥체험 시설 ‘한옥스테이’ 인증 업소 낙동강이 S자로 마을을 휘감아 도는 하회마을 남쪽 강가에 자리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녹음과 강바람이 시원한 200여년된 기와집과 초가집이 조화를 이루고있고 특히 단체를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하고 조용한 쉼터 입니다.
  • 거경제 (개실마을)
    고향 집의 편안함을 느끼다, 거경제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개실마을에 자리한 거경제는 마을 중심 거리가 아닌, 산 바로 아래 조금 한적한 곳에 있어서 더 조용하고 아늑하다. 이 마을에서 50여 년을 살아온 인정 넘치는 주인 할머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경주민박돌목
    웰빙하우스 돌목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승용차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토함산 중턱의 산골에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10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아늑하고 정감있는 양지바른 시골마을에 자리잡고 있어 봄에는 복사꽃, 살구꽃, 진달래가 만발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루는 그야말로 자연학습장을 겸한 편안한 휴식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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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