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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휴양지/하이킹

  • 김호장군 고택
    이 집은 17세기 전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민가로서는 가장 오래된 건물 중의 하나이다. 가옥의 배치는 정면에 기와집의 안채를 두고 서쪽에 초가집의 행랑채와 동북쪽에 가묘를 앉혔다. 안채는 앞퇴가 없는 4칸 집으로써, 가운데에 대청(이곳에서는 고방)이 있는 삼남 지방의 전형적인 공간 구성을 보인다.
  • 나산서원
    조선 전기의 문신 백촌(白村) 김문기(金文起)를 배향하는 곳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나산리 큰마을에 있다. 일명 나산사(羅山祠)라고도 한다. 178 년(정조 4)에 세웠으나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36년에 중건하였다.
  • 남장사
    노악산 중턱 산자락에 자리한 남장사는 신라 42대 흥덕왕 7년에 진감국사 혜소스님께서 개창하시고, 고려 명종 16년에 현위치에 옮겨 짓고 남장사라 개명하였다 한다. 특히 어산(범패)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이다.
  • 남호구택
    이 건물은 농산(聾山) 김난영(金蘭永)이 1876년(고종 13)(高宗 13)에 건립하고 그의 아들 남호(南湖) 김뢰식(金賚植)이 태어나 살던 가옥이다. 응방산 줄기의 낮은 야산을 등지고 남향으로 앉아 있다. 7칸 규모의 一자형 행랑채 중앙에 낸 솟을대문을 들어서면 좌우로 길게 펼쳐진 사랑마당을 접한다. 마당 건너편에는 사랑채와 안채가 앞뒤로 놓여 ㅁ자형을 이룬 정침이 자리잡고 있으며, 정침 좌우에는 사랑채와 안채의 영역을 구분짓는 내외 격담이 쌓여 있다.
  • 농암종택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에 있는 농암 이현보의 종택이다. 이현보는 1504년(연산군 10년)에 사간원정언으로 있다가 임금의 노여움을 사 안동으로 유배된 인물이다.
  • 단구서원
    이 서원은 이세기(李世基)를 주벽으로 하고 이천(李?, 이종윤(李從允)을 배향하는 곳이다. 원래는 이종윤을 제향하는 모현서당(慕賢書堂)이 1862년(철종 13)에 건립되었는데, 대원군의 훼철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어 1983년에 중창하였다. 매년 3월 초경(初庚)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 대둔사(구미)
    대둔사는 신라에 불교를 처음 전했던 아도 스님이 창건한 고찰이다. 고려의 사적이 전하고,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임진왜란 때 사명 대사가 승군을 주둔시키면서 호국불교의 기치를 높이 내세웠던 사찰이다.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대웅전은 조선 후기 사찰 건축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 대전사
    이 건물은 신라 문무왕 12년(672) 의상대사가 처음 건립하였다고 전한다. 임진왜란때 불타 조선 현종 13년(1672)에 새로 지어 현재 사찰의 중심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1976년에 보광전을 고칠 때 1662년의 상량문이 발견되었다.
  • 덕강서원
    양효지(楊孝智)를 배향하는 서원이다. 1621년(광해군 13)에 지역사림의 공의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1871년(고종 8) 서원훼철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1921년 후손들이서당에서 향례를 올리다가 이듬해 후학과 사림에서 수계(修契)를 하여 사당인 경절사(景節祠)를 창건하고 덕강서원을 복원하였다.
  • 덕천마을 초전댁
    덕천충효마을 가장 깊숙이 자리한 이 고택은 나지막한 산을 뒤로 하고 남쪽을 향해 앉았다. 초전댁은 대문에서 왼쪽으로는 팔작지붕의 큰 사랑채가, 오른쪽으로는 맞배지붕의 작은 사랑채가 놓여 있으며, 사랑채가 안채보다 더 넓은 날개집 구조로 조선 후기 반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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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