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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스테이/템플스테이

  • 경주천년한옥펜션
  • 경주한옥
    은은한 소나무 향이 기분 좋은 황토 집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경상북도 경주시의 신축 한옥으로,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남산 삼릉과 포석정, 오릉에 인접해 있다. 전통 한옥 목수 자격이 있는 목수가 정성을 들여 지은 집인 만큼 하나하나 허투루 한 것이 없다. 전통적인 건축 방식 그대로 볏짚을 썰어 넣고, 황토로 맞벽을 쳤다. 미장 시에는 닥풀을 황토에 개어 발랐기 때문에 아토피에도 매우 좋다. 벽 마감을 할 때도 해초풀, 닥종이, 황토로 마무리했고 나무는 강원도에서 나는 육송을 썼다. 완전한 황토 집인 데다 나무와 흙으로만 지은 셈이다.
  • 계림궁
    첨성대, 불국사, 신라 왕들이 묻혀 있는 대릉원 지구, 불교문화의 중심인 황룡사 터 등 많은 역사적 배경이 있는 경주. 이런 경주의 유산을 손님들에게 알리기 위해 실존했던 인물과 옛 지명 등을 활용해 객실 이름을 각각 ‘시림’, ‘알지’, ‘아사달’, ‘아사녀’, ‘요석’이라 지었다.
  • 고계정(퇴계종택)
    열화재(퇴계종택)), 선비의 고장, 양반의 고장이라 불리는 안동의 중심에는 퇴계 이황(退溪 李滉) 선생이 있다. 500년이 지난 지금도 선비 정신하면 가장 첫 번째로 꼽히는 지성인인 만큼, 그를 기리는 마을의 분위기 또한 심상치 않다. 그가 거닐던 오솔길을 ‘예던길’이란 이름으로 조성하는가 하면 ‘퇴계연가’라는 뮤지컬을 매개로 이황 선생의 인간평등 사상을 사람들에게 전하기도 한다.
  • 고운사 템플스테이
  • 골굴사 템플스테이
    한국의 소림사에서 선무도를 배우다! 경내에서 선무도를 수련하는 외국인들이 눈에 띈다. 한 사람도 아닌, 여럿이다. 한국인도 하기 어려운 동작을 절도 있게 해내는 파란 눈의 그들을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이곳은 한국의 소림사로 불리는 골굴사다. * 주변관광지 : 문무대왕릉
  • 구담정사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구담정사는 앞으로는 낙동강 구담습지가 내려다보이고 뒤로는 야트막한 산이 감싸고 있어 넓은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곳에 있다. 원래 광산 김씨 안동파((光山金氏 安東派) 가문이 대대로 살았던 곳으로 국어고전문화원 권오춘 이사장이 사들여 새롭게 재탄생한 구담정사는 안동의 자연을 조용히 만끽할 수 있는 고택이다.
  • 구토란펜션
    경주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한갓진 마을에 있는 자연을 닮은 구토란펜션. 다섯 채의 한옥이 야트막한 산을 등지고 나란히 서 있고, 한옥 뒤로는 연잎이 흐드러진 커다란 연못이 있다. 푸른 자연의 품에 안겨 있는 듯한 이곳은 일상의 속도와 소음에 지친 몸을 편히 기대어 쉴 수 있는 집이다.
  • 군위 남천고택[한옥스테이]
    경상북도 군위군 대율리는 서울보다 넓은 면적을 가졌으나 사는 인구가 적어 한적하고 고즈넉한 시골 마을이다. 도로명 새 주소가 등록되면서 이곳 대율리는 ‘한밤마을’이라는 지명을 갖게 됐다. 한밤마을의 입구임을 알리는 큰 비석을 따라 돌담길을 걷다 보면, 마을 한가운데에서 남천고택을 만날 수 있다.
  • 권진사댁
    권진사댁은, 이 집을 지은 조선시대의 학자 성암(省菴) 권철연(權喆淵:1874~1951)의 호를 따 ‘성암고택’이라 불리기도 했다. 원래는 건너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1880년,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넓게 가로로 뻗은 사랑채를 중심으로, 왼편으로는 서실, 뒤로는 안채가 자리 잡고 있다. 높다란 솟을대문을 지나 마당에 들어서면 시원하게 지어진 사랑채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고 왼편으로는 공부를 위해 사용되던 서실(현재는 새사랑으로 불리고 있음)이 아담하면서도 정갈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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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