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음식

  1. Home
  2. 문화/관광/음식 메인>문화관광>볼거리>수목원/휴양지/하이킹

수목원/휴양지/하이킹

  • 부석사 당간지주
    부석사 경내로 올라가는 최하층계의 좌측 노변에 위치해 있는데 양 지주가 1m 간격으로 동서로 마주 서 있다. 이 지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주의 하나로, 기초가 무너져 밑부분이 드러나 있었는데 보수했다.
  • 북비고택
    사도세자를 호위하던 무관 이석문이 살던 곳으로, 이석문은 사도세자가 죽은 뒤 세자를 그리워하여 조선 영조 50년(1774)에 북쪽으로 사립문을 내고 평생을 이곳에서 은거하며 살았다.
  •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1,440년 전 신라 법흥왕 22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742-764)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을 새롭게 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
  • 불굴사
    불굴사는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있으며 자연으로 이루어진 석굴 안에 부처님을 모셨다고 하여 불리워진 이름이다. 신라 신문왕 10년(690)에 창건한 것으로 흥성기에는 50여동의 와가(瓦家) 12개의 부속암자, 8대의 물방아를 갖춘 대사찰이었다고 전해 온다. 조선 영조 12년(1739년)에 홍수로 떠내려가 없어지게 되었으나, 그뒤 전라도 송광사 노스님이 다시 세웠다고 한다. 불굴사 내에는 불굴사 삼층석탑과 불굴사석조입불상이 있다.
  • 불영사(울진)
    울진읍에서 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천축산의 서쪽기슭에 자리잡은 신라의 옛 절로, 이 절을 중심으로 하원리까지 13km에 걸쳐서 비경을 이루는 불영사계곡이 펼쳐진다. 진덕여왕 5년(651)에 의상대사가 세웠는데, 연못에 부처님의 그림자가 비친다 하여 불영사라 했다.
  • 삼강강당
    삼강강당은 조선 선조 때 호종공신 약포 정탁 선생의 셋째 아들 청풍자 정윤목이 벼슬을 사양하고 후진을 양성키 위해 세운 사설 학원이다.
  • 삼판서 고택
    고려말부터 조선초까지 세 분의 판서가 연이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주택의 첫 주인은 고려공민왕 때 형부상서(조선시대 형조판서)를 지낸 정운경(1305~1366)으로, 정운경은 사위인 공조판서 황유정(1343~ )에게, 황유정은 다시 사위인 영유현령 김소량(1384~1449)에게 이 고택을 물려주었는데 김소량의 아들 김담(...
  • 상매댁
    대율리의 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상매댁은 산세에 따라 북향하여 양지산(필봉)을 바라보고 있다. 대율리전통마을은 부림 홍씨(缶林洪氏)의 집성촌으로 상매댁은 문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집이다.
  • 상주오작당
    오작당은 양진당 주변의 조선시대 건물이다. 조성덕씨 소유로 양진당보다 25년이나 앞서 이곳으로 옮겨 놓았다. 오작당(梧昨堂)은 일명 구당이라고도 하는데 검간 조정 선생의 종가로 처음은 선조를 추모할 목적으로 지은 집이다.
  • 서벽고택
    이 고택은 마을의 얕은 산을 배경으로 한 동남향의 건물이다. 고려 개국공신 장절공(壯節公) 신숭겸(申崇謙) 장군이 자손인 신한창(申漢昌)이 분가할 때 건립한 가옥이다. 그 후에 신치구(申致龜)가 영조(英祖) 15년(1739)에 확장 증축하고 서벽이라는 호를 따서 서벽고택이라 칭하였다. 정면 6칸 측면 4칸의 'ㅁ'자형 주택이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담당부서 :
  경상북도청
전화번호 :
  1522-0120
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