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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스테이/템플스테이

  • 신안댁 (개실마을)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시골집, 신안댁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개실마을에 자리한 신안댁은 마을 토박이 노부부의 소박한 살림집이다. 남는 방 하나에만 손님이 머물 수 있는데, 주인 방과 출입문이 따로 있다. 집을 새로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방이 깨끗하고, 실내에 부엌과 화장실까지 마련되어 있다.
  • 심원사 템플스테이
    가야산국립공원에 자리한 천년고찰 심원사는 대웅전, 극락전, 약사전의 삼법당을 갖추고, 관음전, 문수전 등 전각을 거느린 유서 깊은 사찰이다.
  • 아름다운 삶의 공간
    달빛이 가득한 모래사장이 아름답다 하여 지은 이름인 사월리. 차를 타고 푸른 빛의 경산 반곡지를 지나 달리면 사월리에 도착할 수 있다. 이 조용한 마을 안에 커다란 회화나무와 100년 세월의 고가가 어우러진 곳이 있는데, 김경호 건축가가 만든 아름다운삶의공간이다. 이곳은 전시, 공연, 영화 관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흙 속의 진주를 발견하다
  • 안동 수애당
    댐이 눈 아래로 내려다보이고 봄이면 푸르른 보리밭이 호수와 아주 잘 어울리는 풍경 좋은 곳. 수애당은 바로 그런 곳에 자리잡고 있다. 전주 류씨 수곡파의 종갓집인 무실종택과 나란히 서있는 이 집은 수애 류진걸 선생이 1939년에 건립한 곳으로 숙박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 안동 하회마을 후소당
    후소당은 하회마을 서쪽끝에 있는 새로지은 한옥집입니다. 전쟁시 소실되었다가 2006년도에 원형복구한 집이며 본채인 후소당은 안방과 건너방이 한채로 되어 약35평으로 ㄱ자 집으로되어있고, 사랑채는 관류정이란 이름으로 누마루를 넣은 약12평정도 크기로 독립되어 떨어져 있고, 대문을 행랑채로 마감했으며 목재자재는 국내산 육송으로 사용 되었으며, 사랑채와 안채와 행랑채 사이에 동양식 전통정원이 있습니다. 사랑채와 건너방, 문간체를 관광객 숙박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지 약300평에 건물이 50평정도입니다
  • 안동 회제고택
  • 안동고택 이상루(안동김씨 태장재사)
    오랜 가문들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상북도 안동은 그 이름만으로도 고즈넉한 한옥이 떠오르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천등산 자락에 있는 안동고택 이상루는 고려 태조 때의 공신이며 안동 김씨(安東金氏)의 시조인 김선평(金宣平)의 단소(壇所)를 지키고 제사를 지내기 위한 곳으로 250년이라는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위엄을 지키고 있다.
  • 안동군자마을
    전통의 맥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 오는 안동 지방. 그중에서도 600여 년 동안의 오랜 전통을 대대로 보존해오며 가치를 더한 마을이 있다. 20여 곳의 고택과 고택들에서 지켜온 위대한 유산을 직접 볼 수 있는 곳. 옛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와 문화,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곳, 바로 군자마을이다.
  • 안동김씨종택 양소당
    안동 하회마을과 떨어져 있고 오히려 시내 쪽과 가까운 풍산리 소산마을에는 안동 김씨의 대종택 양소당이 있다. 당호인 양소당은 기를 양(養), 흴 소(素), 집 당(堂)이란 한자를 사용하는데, ‘소박함과 순수함을 길러 가문의 기질을 순고하게 만들겠다’는 가문의 깊은 속마음이 담긴 이름이다.
  • 안동장씨 경당종택
    프랑스와 같은 유럽 지역에서는 일찍부터 요리를 예술의 한 분야로 간주하였다. 그래서 17, 18세기를 살아가던 귀족들에게 음식이란 단순히 고픈 배를 채우는 무언가가 아닌, ‘탐미’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해야 하는 지적인 부분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조리서 도 비슷한 시기에 완성되었다. 이 역사 깊은 책의 출처를 안동에서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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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