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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숲이야기

제목
느릅나무
  • 등록일2018-12-21 10:21:29
  • 작성자 관리자 [ ☎]
내용
국 명 :

느릅나무

 과 명 :
느릅나무과

 학 명 :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

 영 명 :
Japanese Elm

 한약명 :
유백피(楡白皮;느릅나무의 껍질과 뿌리껍질)

 특 징 :
각 지역의 산야에서 자라는 낙엽교목으로 일본, 중국, 대만에도 분포하며 높이 30m, 직경 1m에 달한다. 수피는 암갈색으로 세로 균열이 생긴다. 소지는 적갈색으로 단모가 있다. 잎은 호생하고 도란형 또는 도란상 타원형으로 급한 첨두이며 기부는 좌우가 비대칭의 설저이고 복거치가 았다. 잎 길이는 3~10cm이며 표면은 거칠고 미모가 있다. 잎 뒷면은 엽맥에 따라 단모가 있고 10~16쌍의 측맥이 있다. 탁엽은 길이 8~10mm로서 곧 떨어진다. 꽃은 양성화로서 3~4월에 피고 시과는 5~6월에 익으며 시과의 선단 부분이 우묵하게 들어가 있다. 종자는 날개의 상부에 치우쳐 있는 편이다. 양수성에 가까운 중용수이며 뿌리수직분포는 천근형이다. 풍치수, 정원수로 심는다. 주요한 조림수종이다. 건축내장재, 악기재, 선박재로 쓰인다. 수액은 도자기의 광택을 내는 유액으로 쓰인다. 수피와 뿌리껍질은 약용한다. 종자와 삽목으로 증식시킬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종자로 증식시킨다. 이와 비슷하지만 열매의 양면에 털이 있는 것을 당느릅, 가지에 콜크가 발달되어 있는 것을 혹느릅나무, 소지에 털이 없고 잎 표면이 윤채가 나는 것을 민느릅나무, 복거리로서 잎은 피침형 또는 장타원형이며 양면에 털이 없고 밋밋한 것을 비술나무라고 하며 중부 이북지역에 자란다. 산골짜기나 하천의 비옥 적윤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세계 3대 가로수종의 하나로 조경 및 공원수, 녹음수로 적당하다.

수액은 도자기의 광택을 내는 유액으로 쓰이고, 껍질은 이뇨제,

염증 등의 약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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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