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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경상북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등록일2020-02-05 13:42:23
  • 작성자 임서현 [ ☎]
내용


------ 투자유치실님의 글에대한 답변글입니다 . ----------
경상북도는 2월 13일(수)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김정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을 비롯한 수도권 기업 CEO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 경상북도 수도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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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이날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기업가의 혁신역량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치사와 경북의 미래 비전소개를 겸한 인사에 이어 황중하 투자유치실장이 경북의 산업 인프라를 비롯한 환경, 입지여건 등 투자여건 설명 및 경북에 기 투자한 수도권 이전기업의 성공스토리, 투자인센티브 등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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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이철우 도지사는 “민선 7기 도정 최우선 과제인 투자유치 20조,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목표로 투자유치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힘든 환경이지만 위기의 순간에 혁신기업가의 진가가 발휘된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 할 때”라고 역설하며 “이른 아침시간을 활용해 공부하는 기업인들에게서 희망을 본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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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이번 설명회를 통해 타깃기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방문상담 및 네트워킹 유지 등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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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여 수도권 이전기업인 애니룩스, 윈텍스의 사례를 본 행사장을 찾은 기업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한 수도권 기업인은 ‟수도권에서는 교통대란으로 물류비용에 자본을 많이 깔고 앉아서 원가상승률이 높아지는 데, 경북은 교통인프라가 좋아 그런 부분에 있어 물류비용 부담이 적고, 수도권의 비싼 땅값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고 생각이 든다.󰡓면서󰡒 인력수급을 걱정 많이 했는데 설명회에 와서 이전해서 정착한 기업의 사례를 듣고, 직접 상담해보니 생산인력도 상당히 젊고 많이 있고 행정기관이 기업을 도와주고자 하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기업하기 좋은 곳 이라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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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황중하 경상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투자유치가 곧 일자리󰡓라는 각오로 수도권 이전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지방투자유치촉진보조금이 투자금액의  지급, 2개 전철(서울-안동, 서울-문경) 개통으로 경북의 접근성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경북만이 가진 특화된 인프라와 차별화 된 투자여건을 바탕으로 경북에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기업이 가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투자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며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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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한편 경상북도는 이철우 지사의 민선7기 출범이후 2조 8,574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고. 2018 정부 지방투자촉진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업의 투자유치와 지원에 집중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https://mt-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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