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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에 좋은 채소 많이 먹기 즉석채소무침
  • 등록일2003-03-21 17:51:44
  • 작성자 관리자 [이지은 ☎]
내용
야채에 들어 있는 비타민B,C를 고스란히 섭취하는 데는 생으로 
먹는 게 최고다. 봄동이나 달래, 쑥갓, 상추, 오이, 부추, 깻잎 
어느 것이나 제철에 나는 신선한 채소들을 모아 양념간장이나 
초간장에 살짝 무치면 상큼한 맛이 입맛을 돋우어 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재료만 준비해 두었다가 먹을 때 즉석에서 
양념장을 끼얹어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리는 것. 그래야 채소들이 
가장 상큼한 맛과 향기를 고스란히 살릴 수 있다. 

즉석채소무침 
재료와 분량 
상추...70g, 시금치( 연한 것 )....40g 
쑥갓...40g, 양파...1/2개 
붉은고추...1개 

양념장 
진간장...2큰술, 다진 파...1큰술 
다진 마늘...1/2큰술, 식초...1큰술 
설탕...1/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조금, 고춧가루...1/2큰술 

준비와 손질 
상추 깨끗이 씻어 손으로 큼직큼직하게 뜯어서 찬물에 담가 둔다. 

양파 아주 가늘게 채썬다. 

붉은고추 깨끗이 씻어 반 갈라 씨를 털고 가늘게 채썬다. 

이렇게 무치세요 
1 물기 빼기 
준비된 야채는 모두 찬물에 담가 두었다가 빳빳하게 물이 오르면 
건져서 물기를 쭉 뺀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맛이 없으므로, 
마른 행주로 살살 눌러 닦아도 좋다. 

2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에 다진 파, 마늘을 넣고 설탕, 식초,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도 분량대로 넣어 골고루 섞는다. 기호에 따라 파, 마늘 
이나 참기름은 넣지 않아도 된다. 

*채소, 양념장 따로 담아 내기 
물기를 거둔 채소를 골고루 섞어 담고서 양념장은 따로 담아 낸다. 
먹기 바로 직전에 양념장을 끼얹어 젓가락으로 살살 섞는다. 

point 찬물에 담그기 
채소는 찬물에 담가 두면 물을 빨아올려 잎이 빳빳하게 살아나 
훨씬 더 싱싱해진다. 
특히 생으로 먹는 야채는 조리 전 반드시 찬물에 담가 두도록. 
얼음물이면 더욱 좋다. 

채소 물기 빼기 
준비한 채소들은 물기를 말끔히 빼야 무칠 때 양념이 잘 묻는다. 
마른 행주로 일일이 닦아도 좋지만 번거로우므로, 마른 행주에 
가지런히 세워서 담고 톡톡 치면 물기가 쪽 빠진다. 

*모든 야채를 맘껏 이용해 보세요 
즉석채소무침은 사용되는 재료에 따라 맛을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어 좋다. 또 냉장고 속에 조금씩 남아 있는 채소들을 처리 
하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음식. 달래나 부추, 양배추, 풋고 
추, 치거리, 깻잎, 오이, 당근 등등 생것으로 먹어도 좋은 채소 
들이면 어느 것이든 좋다.주재료가 무엇이냐에 따라 상큼하게, 
매콤하게 때론 쌉싸름한 푸성귀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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