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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지사라면

제목
내가 도지사라면. (유림초4 김한결)
  • 등록일2017-07-23 21:36:01
  • 작성자 박정채
내용
내가 도지사라면.

첫째, 치매에 걸리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다니실 수 있는 센터를 더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실제로 우리 할머니는 지금 치매에 걸리셨는데, 마음이 아프신 우리할머니같은 분들이 다른 걱정없이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는 곳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가까운 거리는 특히 집주의의 학교나 학원은 걸어다니는 운동을 지금보다 더 활발하게 하고 싶습니다. 동네를 걸어다닐 때 여기저기 주차해 둔 자동차들이나, 좁은 도로 위 많은 차들 때문에 불편하고 위험했던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불편해도 가까운 거리는 어릴때부터 걸어다니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셋째, 말 뿐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가 아니라,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수업시간이 즐겁고 공부가 하고 싶은 학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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