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음식

  1. Home
  2. 문화/관광/음식 메인>경북e맛>경북음식이야기>경북속 음식이이야기

경북속 음식이이야기

  1. /data/food/yj_story_jung1.jpg

    군위 - 청둥오리숯불갈비
    청둥오리는 주로 숯불에 구워먹는데, 매콤한 양념을 발라 숯불에 구우면 특유의 노린내가 없어지고 기름기도 쪽 빠져 훨씬 담백해 진다.
    추천수 1건
  2. /data/food/yj_story_jung1.jpg

    경주 - 경상도한정식
    최부자 집을 찾는 과객은 항상 백명이 넘었다고 하는데 과객들이 떠날 때에는 과메기와 하루 양식 그리고 노잣돈을 꼭 챙겨 보냈다고 한다. 또 독립운동 당시 많은 이들이 이곳을 은신처로 삼아 지냈는데, 최부자 집 밥을 얻어먹은 이들은 그 인정과 함께 음식솜씨 또한 잊지 못해서 최부자 집의 전통 가정식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추천수 0건
  3. /data/food/yj_story_jung1.jpg

    문경 - 메기매운탕
    우리네 세시 풍속에 천렵이라는 것이 있다. 수심이 낮지만 물이 맑은 강이나 인근 계곡에서 물고기를 잡아 매운탕을 끓여 먹으며 한여름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속이다.
    추천수 0건
  4. /data/food/yj_story_jung1.jpg

    영덕 - 황금은어 구이
    민물고기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은어는 보통의 생선에서는 없는 독특한 수박향이 있어 중국에서는 ‘향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이끼를 먹고 살기 때문이다. 그 맛과 향이 좋아서 맛을 한번 본 사람이면 그 맛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추천수 0건
  5. /data/food/yj_story_jung1.jpg

    군위 - 고디탕다슬기탕
    군위 위천에는 예로부터 고디(다슬기)가 많이 나서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외지에서도 많이 채취하러 오며, 크고 굵은 고디로 끓인 고디(다슬기)탕이 유명하다
    추천수 0건
  6. /data/food/yj_story_jung1.jpg

    청도 - 추어탕
    뜨내기를 대상으로 하는 장터나 역전에는 맛있는 음식을 찾기 어렵다.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사람을 상대하다보니 인정도 정성도 깊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행길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나게 되면 그 음식은 곧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바로 청도의 추어탕이 그러하다.
    추천수 0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담당부서 :
  경상북도청
전화번호 :
  1522-0120
업데이트 날짜 :
  2019.02.11

경북도청 : [36759]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 대표 054-880-2114 행복콜센터 1522-0120 팩스 054-880-4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