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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감량

표기물의 감량 및 자원화

  • 도민 생활 수준의 향상과 과소비풍조 그리고 사회구조의 도시화, 산업화 추세에 따라 도시나 농촌할 것 없이 생활폐기물 발생이 매년 증가하였으나, 1995년 쓰레기종량제 시행으로 음식물 등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감소하면서 1995년 총배출량이 1일 2,158톤이던 것이 그 이후 계속 감소 추세를 보여 2001년 2,134톤을 기록하였다. 이후, 제도의 정착과 생활 수준의 향상 등으로 폐기물 배출량이 다시 소폭이나마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쓰레기의 위생적인 처리를 위하여

  • 효율적인 생활쓰레기 처리 및 민영화 확대
    • 생활쓰레기의 관리 및 처리는 현재 시장 · 군수의 고유사무로서, 각 시군에서는 자체 또는 민간 위탁 수거 및 처리를 통하여 재활용, 사료화, 퇴비화, 소각 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신기술 도입 및 민간 자본 유치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자원화
    • 음식물 쓰레기의 원천적 감량을 위하여 감량의무 사업장을 확대 지정하고 「좋은 식단제」조기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모범업소를 확대한다. 또한, 음식물쓰레기의 자원화를 위하여 음식물쓰레기의 사료화 및 퇴비화 시설을 다수 설치 · 운영하고 있으며, 개별 및 공동주택과 음식점 등 배출원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확대하여 음식물쓰레기의 발생과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일단 배출된 음식물류폐기물은 전량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폐기물처리시설의 조기확충
    • 쓰레기처리를 위한 신기술을 도입하고 자원화를 극대화하더라도 최종 처리 잔재물과 지역 여건상 매립이 불가피한 쓰레기는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되어야 하므로, 쓰레기매립장의 추가 건설은 불가피하다. 따라서 우리 도에서는 시 · 군별 대규모 위생매립장 및 1일 처리 능력 50톤 이상 도시형 소각시설 등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광역 및 대규모 폐기물처리시설, 농어촌 폐기물종합처리시설, 도시형 소각시설이 적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통합재활용시스템 구축
    • 재활용 품목의 원활한 처리를 위하여 생산자 책임이 적용되는 폐기물 및 배출 특성이 유사한 품목을 그룹화하여 재활용을 촉진하고, 폐가전 등 대형폐기물의 조기 수거 및 재활용 확대를 위하여 생산자의무재활용제도(EPR)를 전면 도입하여 제품 생산자인 사업자가 폐기되는 제품을 전량 의무 재활용토록 통합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토록 할 계획이다.
  • 지역실정에 맞는 종량제 및 시책 추진
    • 앞으로 쓰레기 관리 정책 시행 중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지역 실정에 맞도록 개선하여 우리 생활 속에 정착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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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