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Archive

영상기록

22.05.12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경상북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2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3일 서울 aT센터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8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경상북도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경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평가지표는 식품안전 인프라(감시원 수, 교육 등) 3, 기초위생관리(점검, 민원처리, 방역점검 등) 7, 정부 주요정책(수거검사, 행률) 2, 가점(우수사례, 방역물품) 2개 등 14개 항목으로 경상북도는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함으로써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200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21회를 맞이하는 식품관련 업체·학계·소비자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적 행사이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명절대비 성수식품 및 다중이용시설 합동점점을 통한 안전한 식품 공급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철저히 방역 점검을 실시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하였다.

 

 

 

한편, 도내 외식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주방환경개선 및 K-키친 모델개발 등 경북형 K-키친 프로젝트를 전국 최초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영양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광역단체 최초로 광역급식관리지원센터 모델을 개발하여 공공먹거리 안전시스템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