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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목
황쏘가리 ( 학명 : Siniperca scherzeri)
작성자
관리자
내용
황쏘가리 ( 학명 : Siniperca scherzeri)
  • 학명 : Siniperca scherzeri
  • 영명 : Mandarin fish
  • 목 : 농어목
  • 과 : 꺽지과
  • 형태 : 측편형
  • 특이사항 : 천연기념물

지정내용

  • 종 목 : 천연기념물 제190호
  • 명 칭 : 한강의 황쏘가리
  • 분 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유전학
  • 지정(등록)일 : 1967.07.11
  • 소 재 지 : 기타, 한강 일원

분포,서식지 및 생태

하천의 상, 중, 하류 어느 곳에나 서식이 가능하고 호수 등에도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낮에는 주로 돌 틈 등에 숨어 지낸다. 수질에는 강한 편으로 3급수까지 산다. 5~7월경 수온이 올라가면 상류로 올라가 자갈이 깔린 바닥에 밤에 산란한다. 수정된 알은 20도 정도에서 일주일이면 부화하며 갓 부화한 치어는 6mm 정도이다. 부화 후 2개월이면 약 7cm까지 자라 성어와 거의 같은 모양이 된다. 육식성으로 주로 물고기를 먹으며 새우, 수서곤충들도 먹는데 살아있는 먹이만 먹는다. 황쏘가리는 한강, 금강 등에 서식하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전국의 하천에 서식하며 최근에는 댐 등에 많이 살고, 중국에도 분포한다.

형태 설명

생김새와 생태는 쏘가리와 비슷하나 좀더 옆으로 납작하고 황금색이다. 알비노현상에 의한 돌연변이의 일종으로 몸 길이는 보통 20~30cm정도이며 최대 60cm가까이 자란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길다. 측선은 완전하며 중앙보다 위로 휘어져 있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조금더 길며 이빨이 있으며 주둥이가 뾰족하다. 등지느러미는 극조와 연조로 나뉘며 꼬리지느러미는 둥글다. 몸의 빛깔은 연한 황갈색의 바탕에 표범같은 얼룩무늬가 진한 갈색으로 온몸에 있다. 배쪽은 무늬가 연해진다. 등, 뒤, 꼬리지느러미에는 갈색 반점이 흩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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