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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730억원 투자유치 MOU 체결
  • 등록일2020-04-07 09:18:34
  • 작성자 투자유치실 [권석호 ☎054-880-4612]
내용
◦ 경상북도와 포항시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경제살리기 첫 행보로 지난 4월 6일(월) 시청에서 이차전지 양극재용 수산화리튬 제조업체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위하여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장경식 도의회 의장, 서재원 시의회 의장,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이사, 도의원,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포항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내에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에 걸쳐 730 억 원을 투자하여, 이차전지 배터리 양극재용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을 제조한다. 

◦ 부지 25,860㎡(7,830여평), 건축 6,752㎡(2,046여평)에 제조라인을 건설함으로써 신규 일자리 100명을 창출한다.

◦ 이차전지산업은 IT기술이 접목되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첨단전자기기의 시장 확대로 향후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부가가치 미래 유망산업이다.

◦ 기업관계자에 따르면,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고순도 수산화리튬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시장선점과 원료 국산화를 통한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양극재 원료인 탄산리튬은 전기자동차에 국한되어 사용되지만, 이번에 투자기업에서 국내 전체수요의 30% 조달을 목표로 하는 수산화리튬은 기존 탄산리튬에 비해 고출력으로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첨단전자기기 등에 안정적이고 폭넓게 활용된다.

◦ 이번투자로 수산화리튬이 해외 의존에서 벗어나 국내 대량 생산체제가 가능하여 이차전지 소재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의 국산화에 이바지하여 이차전지산업 분야에 국가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 또한, 수산화리튬 후방사업인 양극재 생산기업은 국내수송에 따른 비용절감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안정적인 원료 수급망이 확보되는 효과가 있다.

◦ 한편, 경상북도는 2018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인 에코프로 비엠(포항)과 포스코 케미칼(포항)과 대기업인 LG화학(구미)을 유치하여 이차전지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 금년도 1월9일 GS건설이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인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일원에 향후 3년간 총 1,000억 원을 투자하는 MOU를 체결하여 포항은 차세대 배터리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경기침체가 심각한 가운데 고부가가치 산업인 이차전지 제조업 분야 투자가 마중물이 되어 포항에 기업유치가 계속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하여“유례없는 코로나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하여 부가가치가 높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이차전지 배터리의 소재부품 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하여 관련 산업의 저변을 확충 하겠다”고 하였다.
담당부서 :
  경상북도청
전화번호 :
  054-880-4614
업데이트 날짜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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