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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제목
영덕 천지원전 주민입니다
  • 등록일2021-07-08 20:52:29
  • 작성자 박명진
내용
대한민국 국민이며 경상북도 도민이며 영덕군 군민입니다
헌법에 모든국민은 행복할 권리가 있어며 국가가 국민을 보호해야 합니다

2011.12경 대구에서 현 영덕군 블루로드길 바닷가에 음식점을 영위하고자 이주하였습니다
2012년 음식점부지를 찾아 해메다 영덕군 석리에 토지를 매수하고 수천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근린생활시설2종의 건축허가를 위해 토목설계,건축설계,국지도점용허가.군도로점용허가,토목까지하여
건축허가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토지매매비용 및 건축허가비용을 포함하면 전재산과 대출로 건물만 완공하면 바로 영업을 할수있었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공사하는중 2012.9.14일 영덕천지원전 예비고시로 지정됩니다
영업에는 문제 없다는 생각에 건물이 완공되어 영업허가 신청을 했습니다 
첨에는 별문제 없었는데 토지이용계획원에 계획관리지역(근린생활시설2종허가)받을수 있는 건물이
계획관리에서 도시지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허가를 내어줄수 없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도 나라에서 하는 정책이니까 따를 수 밖에 없어 토지보상 받아 다른곳에서 영업을 하면 된다는 생각에
다른 지역에 영업을 할 수 있는 토지를 2년에 걸쳐 찾았고 곳 보상이 될꺼란 한국수자력원자력(주)시행 공기업에서
매년 관광과 무료 의료 그리고 쌀포대 주민 설명회를 하는 것 보아 토지보상이 곳 될것이란 생각에 기다려습니다

이렇게 1년 2년 흐려고 무려 9년이란 세월을 허송하고 2021.4.12일 천지원전이 해제 됩니다
49살나이에 이주하여 59살 10년을 허송세월하고 중1 중2던 아들 딸은 벌써 군에제대하고 다들 대학교를 다닙니다
그동안 생활비 한푼 애들 학비,용돈,책한번 사주지 못하고 결국 몇 년전에 가정 파탄까지 맞이 하게 됩니다
어린나이로 자신들이 아르바이트해서 학비를 충당하여 살아가는걸 보면서 애비로서 애들 보기 부끄러워 얼굴을 못듭니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자신의 안일한 생각으로 탈원전을 밀어 부쳐 국민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는 정권
그래도 나라의 국민을 힘들게 했어면 그에 대한 손해보상은 해야 됩니다
이런것도 보호장치없이 자신의 생각으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차피 한가정의 가장으로 가정을 지키기위해 나의 영업활동을 하기 위해 영덕에 왔지만 탈원전을 하던지 원전을 짓던지
아무른 상관 없습니다 군인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고 나라에 세금 잘내고 내  가정 지키며 살면되니까

이렇게 건축된 건물은 근린생활시설2종 영업건물이라 주거도 불법이고 장사 아님 아무것도 할수없는 건물이 되어
9년을 방치하였습니다
한국수자원원자력에 손해보상을 요구했지만 묵묵부답이고 10년간 빚에 빚을 얻어 갚고 또 갚고.
이렇게 살다가 끝내는 신용불량과 건물이 경매까지 이러게 되었습니다
목숨을 끊고자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을 하며 자식들이 눈에 선해 보건복지부 자살상담까지 받았지만 돌아오는건
그래도 힘내고 사십시오 란 얘기 밖에 없더군요

차라리 생활보호대상자라면 먹고 사는데는 지장없을건데 씰데없이 내가 꿈꾸던 내 건물에서 내 영업을 한다는 생각은 
먼산에 메아리 처럼되었습니다
청와대,산자부,한수원,국민권익,인권,등 모든 부처에 청원을 했어도 공허한 메아리 뿐입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이제 내년이면 60살 그래도 가장 활발한 생활을 할 나이에 이렇게 몸과 마음과 생의 포기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며 상담을 해도 나를 미친사람 취급 받고.
한 가정을 파탄에 이러게 한 정부와 공기업에 대한 반감으로 복수를 생각합니다
이들이 나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잘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고 열심히 살아 왔습니다
늦게까지 빚독촉에 잠이 들면 이대로 영원히 잠들어서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들딸을 생각하면 어떻게든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

농약을 들고 한수원 본사를 방문에 보상을 요구했지만 묵묵부답 영덕군에 상의를 해도 묵묵부답 자포자기심정으로 내혼자 죽기싫어
나쁜마음을 먹고도 애들 생각에 범죄자는 되어서 않되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훗날 나쁜생각으로 세상에 복수한다면 나를 나쁜사람으로 평가 할겁니다 그래서 아직 살아갑니다

변호사를 찾아도 떙전한푼없는 나에게 무료변론은 힘들고 법률구조공단을 찾아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17년된 화물차를 폐차시켜 그 비용으로 민사소송 인지대 송달료를 마련하고 내 자신이 변론할려 해도 대리인이 있어야되고
어렵게 법원에 신청하여 변호사는 해결되었습니다.
나라에서 나에게 해줄수 있는건 국선 변호사 밖에 없다는 사실에 부익부 빈익빈을 연상 시킵니다
첨으로 재판에 서보니 공기업 한수원에서 변호사 법무법인을 지정하여 관계자까지 10명이 왔어며 나랑 힘없는 국선변호사만 있었습니다
잘못된 행정으로 개인의 재산을 침해 했어면 응당이 보상을 하여야 되는데 이것 또한 지불하기 싫어 막대한 비용을 들여 법무법인까지
선임하여 국민을 괴롭힙니까

도지사님.
불처주야 도민을 생각하고 올바른 행정을 위해 노력하는것 압니다
하지만 일주일전 탈원전에 대한 보상요구를 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첨으로 도청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겁니다
그런데 뉴스를 보고 실웃음이 납니다 무슨 실태조사를 한단 말입니까
천지원전부지 영덕군 군수도 탈원전 천지원전부지내 석리 이장도 탈원전을 외치는 사람인데 군수,이장말 듣고 조사가 가능합니까
진정 주민의 소리는 들어 보셨나요
군수는380억 국가지원자금에만 관심있고 이장은 군수의 하수인에 불과한데 무슨 실태조사가 됩니까
석리마을 동네에 젊은사람은 없고 평균80세 노인들만 살고 타지에선 온 주민들은 주민취급도 안하는데 실태조사라니
내 혼자 아무리 떠들어도 10년을 살았지만 타인에 불과합니다

탈원전으로 380억 지원했던 자금 영덕군민들을 위해 도로공사 하천정비사업 등등 누구를 위한 자금입니까
원전고시해제로 10년을 재산권침해 당했던 주민들에겐 아무른 해택이 없고 이돈으로 원전반대했던 군민들에게 쓰여져아 합당합니까
영덕군은 감사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손만 비비대는 간신들의 말을 듣지말고 올바른 감사를 해야됩니다 
영덕군이 원전에 대한 무성의 원전부지내의 주민들에게만 고통을 강요하고 오직 자신의 안위를 위해 표몇표 얻을꺼란 생각 밖에 없는 사람인데,,

지금도 죽지못해 목숨을 연명하는 경상북도 도민이며 영덕군 군민이 
글 올립니다

영덕대게로1569 박명진 010 4325 9988
이렇게 신상을 밝힙니다 신빙성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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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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