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자 굵게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

보도자료

경북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추모
작성자
김성택
작성일
2024-06-07 10:18:01
조회수
5420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개최-
-대한민국의 번영을 있게 한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을 되새기며-
현충일_추념식2.JPG

현충일_추념식2.JPG

현충일_추념식2.JPG

경상북도는 6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문병삼 육군제2작전부 참모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참전 유공자, 군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이번 추념식은 추모 묵념, 국민의례, 헌화・분향, 호국보훈의 달 영상 상영, 추념 공연(편지낭독), 추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로 2022년 영천호국원에 안장되신 故 육군중사권신오님의 자부(조정아, 대구시낭송예술협회)가 34년간 모셨던 시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아버님께 드리는 6월의 편지’를 낭독해, 참석한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철우 도지사는 추념사에서 “경상북도는 선대의 위대한 유산을 계승·발전시켜 나가면서, 후손들에게 ‘더 좋은 나라, 더 탄탄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며, “가장 먼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최고로 예우하고, 특히 제복을 입은 분들이 대우받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3유형 : 출처표시필요,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담당부서 :
경상북도청
담당자
연락처 :
054-880-4325
최종수정일
2022-02-09
페이지 만족도 및 의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