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국 공공의료과 | | 26-09-10
경상북도는 9월 9일(수)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해외 교류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높아지는 신종감염병 유입 위험에 대비해 ‘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벌였다.질병관리청, 시·군 보건소, 소방, 경찰,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경상북도교육청,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포항·경주·김천의료원, 영주·상주적십자병원 등 34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해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